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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01일 12:20 오후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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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 : 34대 효성왕

제 34 대 효성왕 김 승경, 성덕왕의 둘째 아들로서 질풍노도의 시기인 16 ~ 7세 정도에 즉위한 것으로 추정된다. 아버지처럼 모후의 섭정을 한 3 ~ 4년 받았더라면 좋았을 터인데, 안타깝게도 모후인 소덕왕후는 동생인 경덕왕을 낳고...

신라 : 33대 성덕왕, 전성기를 이어간 명군

김 흥광, 신문왕의 둘째 아들로서 효소왕의 아우이다. 702년, 형이 16세에 사망하는 바람에 불과 10대 초반의 나이로 왕위에 올랐는데,애가 어리므로 별수 없이 모후 신목왕후가 또 섭정하였다.2대에 걸쳐 섭정을 하며 아들들을 지켜낸 신목왕후의 정치력을 칭찬하지 않을 수...

신라 : 32 대 효소왕, 초딩 왕

김 이홍, 신문왕의 아들로 6세의 나이에 왕위에 올라 16세에 사망했다.어린아이가 정무를 살폈을 리는 없으므로 재위 기간 내내 모후가 섭정하였을 것이다. 692년, 40대 정도일 것으로 추정되는 아까운 나이에 서거한 아버지의 뒤를 이었으며,재위 3년에 신궁에...

신라 : 31 대 신문왕, 세종대왕급의 명군

김 정명, 자는 일소, 나당전쟁이라는 승부수를 통해 삼한 통일을 완수한 문무대왕의 아들로서, 왕권을 강화하고 제도를 정비하여,8세기 중엽까지 지속되는 신라의 최전성기를 연 세종대왕급의 군주이다. 681년 왕위에 올라, 선왕의 장례가 끝나자마자 귀족세력을 압박하였고, 이에 반발하여 반란이...

티벳 : 가르친링, 당나라의 천적

가르친링, 토번의 전성기를 연 명재상 가르통첸의 아들로서 군권을 쥔 실세였다. 당시 티벳은 상당한 강국이었으나 당때문에 동쪽으로 진출할 수는 없었는데, 당고종이 즉위하여 백제와 고구려를 공격하는데 올인하자, 힘의 공백이 발생하였고, 이 틈에 가르친링은 서역의 4개 주요 도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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