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23일 Saturday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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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인물

고구려: 7대 차대왕, 늙은 폭군

차(次)대왕, 다음 대왕이란 뜻이므로 참 성의가 없는 작명인데,기록에는 76세에 즉위하여 19년을 재위하였다고 되어 있다.믿기 힘들지만 사실이라면 태조왕에 버금가는 대기록이 아닐 수 없다.…

2019.10.31 · 김경순 · 조회 20
역사 인물

고구려: 6대 태조대왕, 실질적 시조

시조도 아닌 왕이 태조라는 묘호 비슷한 시호를 받았고 거기에 대왕이다.처음부터 심상치가 않은데 기록을 보면 더 어이가 없다.7세에 왕위에 올라 99세에 동생에게 선위하였고,…

2019.10.30 · 김경순 · 조회 20
역사 인물

고구려: 5대 모본왕, 안습의 군주

그릴 모에 근본 본, 근본을 그리워한다…가 아니라, 능침이 자리 잡은 지역의 이름이 모본이다.우리 고대사 초기에 등장하는 전형적인 폭군으로, 신하들을 베게나 깔개로 사용했다는 전설을…

2019.10.29 · 김경순 · 조회 19
역사 인물

고구려 : 4대 민중왕, 진통의 시대

시호만 보면 민주 투사 출신 같지만, 그 정도의 인물도 그럴만한 시대도 아니었다. 한자도 다르다.고구려 왕들은 대부분 능침이 자리 잡은 지역의 명칭을 차용한 일종의…

2019.10.28 · 김경순 · 조회 18
역사 인물

고구려: 시조 동명성왕, 위대함의 시작

추모대왕 위대한 고구려의 시조 추모(주몽)는 사생아였다.전해지는 설화에 의하면, 천제의 아들 해모수가 압록강 가에서 동생들과 함께 놀고 있던 유화를 꾀어내어,함께 하룻밤을 지내고는 다음날…

2019.10.25 · 김경순 · 조회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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