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23일 Saturday

김경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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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로 풀어 쓰는 역사 상식

고려 : 최충헌의 시대, 개막

아버지가 상장군이었고 외할아버지도 상장군이었으므로 최충헌은 귀족이었다. 무신이 별 볼 일 없던 시대였으므로 음서를 통해 문신의 길로 들어섰는데, 문벌 출신이 아니라서 그랬는지 하위직을 전전하는 신세였다고…

2020.02.29 · 김경순 · 조회 27
이야기로 풀어 쓰는 역사 상식

고려 : 윤관, 여진 정벌

윤 관은 과거에 급제하여 지공거까지 지낸 문신이었다.개국공신 윤신달의 후손으로 외가가 신라 왕가와 핏줄이 이어지는 귀족이었으나, 상위 0.1% 문벌 수준은 아니었는지, 가문의 후광보다는 자신의 능력에…

2020.02.28 · 김경순 · 조회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