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우리는 무엇을 먹고 사는가? 두산아트센터 올해의 주제는 ‘푸드’
[수완뉴스=육주현 기자] “당신이 먹는 것이 바로 당신이다. (You are what you eat.)” 독일 철학자 루트비히 포이어바흐(Ludwig Feuerbach)는 사람과 음식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202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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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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