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 : 50대 정강왕
김 황, 헌강왕의 아우이다.형님이 돌잡이 아들만 남기고 죽는 바람에 886년 20대 초반의 나이로 왕위에 올랐다.다음 해에 황룡사에 백고좌를 마련하고 강의를 듣는 등…
김 황, 헌강왕의 아우이다.형님이 돌잡이 아들만 남기고 죽는 바람에 886년 20대 초반의 나이로 왕위에 올랐다.다음 해에 황룡사에 백고좌를 마련하고 강의를 듣는 등…
김 정, 30대 초반에 사망한 경문왕의 큰아들로, 875년 10대 초반의 나이로 즉위했다.어린 나이였으므로 숙부 김위홍이 섭정하였고, 왕은 독서나 하며 지냈다고 한다. 이듬해에 황룡사에 백고좌를…
김 응렴, 자살한 희강왕의 손자이다.아버지 김계명은 문성왕 시기에 정권의 실세였는데, 아들을 왕위에 올리기 위해, 다 늙은 헌안왕에게 왕위를 넘기라고 문성왕을 협박했다는 의심을…
김 의정, 김균정의 아들로 선왕 문성왕의 숙부이다. 아버지 균정과 김명이 권력다툼을 벌일 때 당나라에 사신으로 가 있는 바람에 정쟁에 휘말리지 않았고. 병부령을…
본명은 궁복 또는 궁파. 이순신 급의 민족 영웅으로, 뭐 하나 시원한 게 없는 신라 하대에서 웅비하는 민족 기상을 보여준 위인이다. 장보고의 출신은…
김 경응, 고생 끝에 왕위에 올랐으나, 6개월 만에, 허무하게 죽은 아버지 신무왕의 뒤를 이었다. 839년 왕위에 오르자 마자, 장보고에게 장군직을 하사하였다.이듬해에는 당문종이,…
김 우징, 김균정의 아들로, 즉위 전 여러 차례 시중자리에 오른 정권의 실세였으나, 상대등이었던 아버지가 조카와 왕위쟁탈전을 벌이다 전사하자, 김주원의 자손 김양과 함께 청해진으로 달아났다.…
김 명, 흥덕왕 10년 김균정이 상대등으로 취임할 때 균정의 아들 우징의 후임으로 18세의 나이에 시중이 되었다.흥덕왕이 유력한 두 파의 세력균형을 위하여 나름…
김 제륭, 원성왕의 증손으로 김헌정의 아들이다.흥덕왕 사후, 숙부 김균정과 왕위를 놓고 대립하였는데,균정은 아들 우징, 조카 예징 그리고 무열왕계인 김양의 지지를 받았고, 제륭은 시중 김명, 아찬…
김 수종 (경휘), 김인겸의 삼남으로, 큰 형 소성왕의 동생이자 사위가 된다.작은 형 헌덕왕과 함께 조카이자 처남인 애장왕을 죽였고, 이찬, 상대등을 거쳐 부군(부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