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23일 Saturday

역사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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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인물

고구려: 14대 봉상왕, 자살한 폭군

휘는 상부 또는 삽시루, 서천왕의 맏아들로 어려서부터 교만하고 방탕하였으며, 의심과 시기심이 많았다고 한다. 292년 아버지의 뒤를 이어 즉위하였는데, 즉위 하자마자 숙신 정벌의…

2019.11.07 · 김경순 · 조회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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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 12대 중천왕, 단호한 성격

휘는 연불, 동천왕의 맏아들로 태자를 거쳐 왕 되기 딱 좋은 나이인 25세에 아버지의 뒤를 이었는데, 즉위하자 마자 동생들의 반란을 만났다. 아마도 동천왕…

2019.11.05 · 김경순 · 조회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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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 11대 동천왕, 관구검의 침입

어머니는 관노부 주통촌에 살던 평민이었다. 이 여성분은 처녀시절 국가의 교체(제사)에 쓸 돼지가 달아나자 떡을 이용해 잡는 기지를 발휘하였고, 영리한 것이 이쁘기까지 했는지, 칭찬하기…

2019.11.04 · 김경순 · 조회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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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10대 산상왕, 형사취수

휘는 연우, 산상릉에 장사 지내서 산상왕이다.신대왕의 넷째 아들로, 고국천왕의 뒤를 이어 왕위에 올랐는데, 사연이 좀 있다. 고국천왕이 갑자기 사망하자 왕후 우씨는 남편이야 죽든 말든…

2019.11.03 · 김경순 · 조회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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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7대 차대왕, 늙은 폭군

차(次)대왕, 다음 대왕이란 뜻이므로 참 성의가 없는 작명인데,기록에는 76세에 즉위하여 19년을 재위하였다고 되어 있다.믿기 힘들지만 사실이라면 태조왕에 버금가는 대기록이 아닐 수 없다.…

2019.10.31 · 김경순 · 조회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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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6대 태조대왕, 실질적 시조

시조도 아닌 왕이 태조라는 묘호 비슷한 시호를 받았고 거기에 대왕이다.처음부터 심상치가 않은데 기록을 보면 더 어이가 없다.7세에 왕위에 올라 99세에 동생에게 선위하였고,…

2019.10.30 · 김경순 · 조회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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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5대 모본왕, 안습의 군주

그릴 모에 근본 본, 근본을 그리워한다…가 아니라, 능침이 자리 잡은 지역의 이름이 모본이다.우리 고대사 초기에 등장하는 전형적인 폭군으로, 신하들을 베게나 깔개로 사용했다는 전설을…

2019.10.29 · 김경순 · 조회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