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 : 53대 신덕왕, 박씨 왕조의 부활
박 경휘, 아들이 없었다는 아달라 이사금의 직계 후손이라 한다. 모계일 것이다. 헌강왕의 사위였으므로 효공왕의 자형이고, 여동생이 효공왕의 비였으므로 효공왕의 처남이 되기도 한다.효공왕은…
박 경휘, 아들이 없었다는 아달라 이사금의 직계 후손이라 한다. 모계일 것이다. 헌강왕의 사위였으므로 효공왕의 자형이고, 여동생이 효공왕의 비였으므로 효공왕의 처남이 되기도 한다.효공왕은…
김 요, 헌강왕의 서자이다. 일찍이 헌강왕이 사냥 길에서 한 자색이 빼어난 여자를 만났는데, 그 때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일이 발생하였고, 그…
김 만, 경문왕의 막내딸로 오라버니들의 뒤를 이었는데, 상당히 똑똑했던 모양이고, 중성적인 매력을 지닌 아가씨였던 듯하다. 887년 갓 스물 정도의 나이에 옥좌에 앉았는데,…
김 황, 헌강왕의 아우이다.형님이 돌잡이 아들만 남기고 죽는 바람에 886년 20대 초반의 나이로 왕위에 올랐다.다음 해에 황룡사에 백고좌를 마련하고 강의를 듣는 등…
김 정, 30대 초반에 사망한 경문왕의 큰아들로, 875년 10대 초반의 나이로 즉위했다.어린 나이였으므로 숙부 김위홍이 섭정하였고, 왕은 독서나 하며 지냈다고 한다. 이듬해에 황룡사에 백고좌를…
김 응렴, 자살한 희강왕의 손자이다.아버지 김계명은 문성왕 시기에 정권의 실세였는데, 아들을 왕위에 올리기 위해, 다 늙은 헌안왕에게 왕위를 넘기라고 문성왕을 협박했다는 의심을…
김 의정, 김균정의 아들로 선왕 문성왕의 숙부이다. 아버지 균정과 김명이 권력다툼을 벌일 때 당나라에 사신으로 가 있는 바람에 정쟁에 휘말리지 않았고. 병부령을…
본명은 궁복 또는 궁파. 이순신 급의 민족 영웅으로, 뭐 하나 시원한 게 없는 신라 하대에서 웅비하는 민족 기상을 보여준 위인이다. 장보고의 출신은…
김 경응, 고생 끝에 왕위에 올랐으나, 6개월 만에, 허무하게 죽은 아버지 신무왕의 뒤를 이었다. 839년 왕위에 오르자 마자, 장보고에게 장군직을 하사하였다.이듬해에는 당문종이,…
김 우징, 김균정의 아들로, 즉위 전 여러 차례 시중자리에 오른 정권의 실세였으나, 상대등이었던 아버지가 조카와 왕위쟁탈전을 벌이다 전사하자, 김주원의 자손 김양과 함께 청해진으로 달아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