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 : 21대 개로왕, 목이 잘리다.
제 21 대 개로왕 고구려의 첩자에 속아 재정을 낭비하고, 바둑이나 두다가 나라를 말아먹고, 전쟁터에서 목이 잘린 이름도 괴로운 개로왕,도미 설화의 음탕한 폭군의…
제 21 대 개로왕 고구려의 첩자에 속아 재정을 낭비하고, 바둑이나 두다가 나라를 말아먹고, 전쟁터에서 목이 잘린 이름도 괴로운 개로왕,도미 설화의 음탕한 폭군의…
제 20 대 비유왕 구이신왕의 맏아들 또는 전지왕의 서자라고 하는데,구이신왕이 26살에 죽었으므로 그 맏아들은 아닐 것이다.뭐가 됐건 29년간 재위했는데, 용모가 아름답고 언변이…
제 19 대 구이신왕 전지왕의 맏아들로 8년간 재위하였다. 이 양반의 삼국사기 기록은 단 두줄이다.즉위했다.죽었다.구이 요리만 하며 살았는지 원… 다른 나라 기록을 봐도…
제 18 대 전지왕 처절한 인생을 살다간 아신왕의 아들로, 아신왕이 급사할 당시 일본에 체류 중이었는데, 적대적 볼모가 아니라 일본에 군사를 구걸하기 위해…
제 17 대 아신왕 침류왕의 아들로, 총명하고 말 타기를 즐기는 비범한 사람이었고,숙부에게 빼앗겼던 왕위를 절치부심하여 되찾은 매우 근성 있는 인물이기도 하였다.아신왕은 어려서 왕위를…
제 16 대 진사왕 근구수왕의 둘째 아들로 침류왕의 동생이다.침류왕이 죽자 조카 아신이 어리다는 이유로 왕위를 이었는데,침류왕의 짧은 재위와 연결해 보면 뭔가 의심스럽지만,뭐가…
제 15 대 침류왕 근구수왕과 진씨 아이부인 사이의 장남으로, 아버지의 뒤를 이어 즉위하였으나 2년을 못 채우고 죽었다.할아버지의 업보를 대신 받은 의심이 강하게 들지만…
제 14 대 근구수왕 근초고왕과 왕후 진씨 사이의 소생으로, 강력한 외가의 덕을 봤는지 태자 시절부터 맹활약하였다.고구려의 침입을 받자 황해도 백천에서 싸워 격퇴하였고,…
제 13 대 근초고왕 계왕을 살해하고 고이왕통을 멸절시켜, 귀족 세력들간의 이합집산으로 한시도 편할 날이 없는 백제에 전제왕권을 확립한 철혈의 군주로서,백제의 최전성기를 열었고,…
제 12 대 계왕 분하게 죽은 분서왕의 장남으로, 강직하고 용감하며 승마와 궁술 모두에 능했다고 한다. 비류왕이 재위 40년 만에 죽자, 빼앗겼던 왕위을…